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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공격수 이의형 계약 연장

2025년까지 동행...186cm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힘과 빠른 스피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1/01 [14:14]

부천FC1995, 공격수 이의형 계약 연장

2025년까지 동행...186cm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힘과 빠른 스피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1/01 [14:14]

▲ 이의형 선수  © 부천시민신문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이의형과의 계약을 2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이의형은 2025시즌까지 부천 유니폼을 입는다. 

 

이의형은 단국대를 거쳐 2021시즌 경남FC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이후 2022년 여름 부천에 입단했다. 당시 이의형은 팀 합류 이틀 만에 울산과의 FA컵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그는 186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힘과 빠른 스피드가 강점이다. 특히 공격진영에서 보여주는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부천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올 시즌 이의형은 24경기에 출전해 4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시즌 중반 부천이 주춤했던 상황에서, 세 경기 연속 골(8.21. 27R 성남전~8.29. 29R 안산전)을 기록하는 등 부천이 다시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는 올 시즌 꼭 필요한 순간에 활약하면서 팀에 도움이 되었다.

 

이영민 감독은 “이의형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선수다. 팀이 어려웠던 순간마다 늘 도움이 되었다”며 “2024시즌에도 팀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약 연장에 합의한 이의형은 “2024년에도 부천FC1995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2024시즌에는 개인적으로 올해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잘 준비해서,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재계약의 기쁨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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