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계수중, 범박중학교로 명칭 확정

2022년 3월 개교 예정...옥길·범박지구 과밀 학급 해소 전망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6/03 [19:41]

가칭) 계수중, 범박중학교로 명칭 확정

2022년 3월 개교 예정...옥길·범박지구 과밀 학급 해소 전망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6/03 [19:41]

내년 3월 개교하는 가칭 계수중학교의 명칭이 범박중학교로 확정됐다.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3일 황진희 도의원, 권순호 부천문화원장, 학부모·학생·주민대표,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명선정위원회를 열고 범박동 232-2번지에 설립되는 신설학교의 명칭을 선정했다. 

 

부천 옥길 및 범박지구의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신설되는 범박중학교는 특수 2학급을 포함해 총 35학급 규모로 건립된다. 

 

한편 학교명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신청된 추천 학교명 가운데 위치와 지역특성 등을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6월 21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 경기도교육청이 상정하는 경기도립학교 설치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 의결되면 최종 확정된다. 

▲ 회의 모습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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