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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미구민 2024/05/2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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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문화재단 흑역사가 시삭됐군요.
    무엇보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자리에 토박이 정치꾼을
    낙하산으로 내리꽂았으니 부천문화의 미래없는 긴 터널이
    시작됐네요.
    문제 투성이의 문화재단에 개혁은커녕 정치꾼 자리 나눠먹기로 타락해버렸으니
    대표는 앞으로 결제나 하고 고액 연봉이나 받게 생겼으니 세금이 남아돕니까.
    비공식 취임식이라니 떳떳치 못한 줄은 아는 모양이네요.
    시키는 사람이나 하겠다는 사람이나... 부천문화와 시민들을 생각하면
    내가 부천시민이란게 넘 부끄럽습니다
    대표이사는 공무원과 재단직원들에 든것 없는 머리로 꼰대짓 하지
    말고....너나 잘하세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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