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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천(병)당협, '검사 탄핵 정치' 규탄

“민주당의 검사탄핵은 이재명 수사 보복·방탄용...헌정질서 유린” 비판
하종대 위원장, 민주당의 검사 탄핵안 제출 비판...대국민 거리홍보전 개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7/07 [08:20]

국민의힘 부천(병)당협, '검사 탄핵 정치' 규탄

“민주당의 검사탄핵은 이재명 수사 보복·방탄용...헌정질서 유린” 비판
하종대 위원장, 민주당의 검사 탄핵안 제출 비판...대국민 거리홍보전 개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7/07 [08:20]

▲ 피켓 든 민맹호 전 의원(왼쪽)과 하종대 당협위원장

하종대 국민의힘 부천시(병)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은 7일 오후 3시 역곡역에서 민주당의 검사탄핵에 대한 대국민 거리홍보전을 진행했다.

 

대국민 거리홍보전에는 하종대 부천(병)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윤병권·최옥순·정창곤 시의원, 민맹호·김준영 前 의원, 당원 등이 참여했다. 

 

하종대 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 관련 ▲불법 대북송금 수사 ▲위례·백현동·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위증교사 사건 수사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수사 ▲전당대회 돈봉투사건을 수사했다고 검사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며, 이는 “분명한 이재명 수사에 대한 보복·방탄용으로 방통위원장에 이어 검사까지 끌어내리려는 거야(巨野)의 탄핵정치, 이는 심각한 유린행위이자 국기 문란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 위원장은 또 “객관적 증거 없는 일방의 주장과 허위로 밝혀진 내용을 갖다 붙인 억지 탄핵은 단지 권력자 ‘이재명’을 수사했다는 이유만으로 탄핵하는 적반하장 무고 탄핵”이라며 “보복 탄핵, 무고 탄핵으로 검사를 겁박하고 법원과 판사에게 외압을 가해 이재명 대표의 죄를 없애려는 것은 입법부의 권력을 사적 복수에 남용하는 ‘이재명 방탄 책동’”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 위원장은 이어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민주당’과 이재명 전 대표를 수사한 담당 검사를 불러 추궁하고 모욕하겠다고 한다. 수사기관을 겁박하는 보복탄핵은 사법방해”라고 단언하고, “이성을 잃은 민주당이 무분별한 탄핵을 자행하며 국회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 이는 엄연한 헌정질서 유린이자 국기문란”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강백신 수원지검 성남지청 차장검사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엄희준 부천지청장 등 검사 4명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 국민의힘 부천(병)당협이 민주당의 '검사 탄핵' 부당성을 알리는 대국민홍보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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