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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의원,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 현장 행보

제4차 현장정책간담회, 장마철 주민피해 없도록 원도심 지역 직접 찾아 점검
이건태 의원, “주민들이 안전한 장마철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길 것”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7/04 [15:44]

이건태 의원,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 현장 행보

제4차 현장정책간담회, 장마철 주민피해 없도록 원도심 지역 직접 찾아 점검
이건태 의원, “주민들이 안전한 장마철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길 것”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7/04 [15:44]

▲ 이건태 의원이 4일 새벽 침수 취약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병, 더불어민주당)은 4일 새벽 부천 심곡본동 경원빌라 및 소사본동 성지아파트 일대에서 ‘이건태가 찾아갑니다’-제4차 현장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먼저 심곡본동 경원빌라는 주변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고 빌라 후면 비탈면 지대와 노후 옹벽의 붕괴 위험 우려로 시급한 대책이 요구돼왔다. 주민들은 현장에서 옹벽 노후화로 배부름 현상이 나타나 집중호우시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날 함께한 주민들은 “경원빌라와 인접한 광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진행될 때 진입로가 복개천이라 대형 공사차량 진입 시 붕괴 위험 있고 경원빌라 뒤 옹벽 붕괴 위험이 있다”며, “광희아파트 재건축사업과 경원·금강아파트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주민들은 또 “집중호우 시 인근 성주산에서 발생하는 토사로 배수로가 막히면서 호우피해가 빈번해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문한 소사본동 성지아파트는 지난 2019년 옹벽 보수를 실시했음에도 매년 옹벽 위험 관련 안전진단 비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건태 의원은 “주민들께서 이번 장마철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취약지를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고 강조하고,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민원을 부천시에 전달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정책간담회에는 김동희 경기도의원, 김병전 부천시의회의장, 최성운·김주삼·최의열 부천시의원, 심곡본동장, 소사본동장, 수십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 했다. 

 

▲ 현장 점검 나선 이건태 의원(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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