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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BIFAN 개막작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 전격 내한!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으로 BIFAN 관객 만난다...7월 5일 이경미 감독 x 안나 바리시니코프 메가토크 진행
아버지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따라 배우로서 눈에 띄는 행보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7/01 [18:27]

제28회 BIFAN 개막작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 전격 내한!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으로 BIFAN 관객 만난다...7월 5일 이경미 감독 x 안나 바리시니코프 메가토크 진행
아버지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따라 배우로서 눈에 띄는 행보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7/01 [18:27]

▲ 안나 바리쉬니코프(제공: TMDB)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의 배우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영화제 기간 동안 개막식과 메가토크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전설적인 무용수이자 배우인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의 딸이다. 미하일 바리시니코프는 1985년 <백야>와 <섹스 인 더 시티> 등으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이름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2016년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서 ‘샌디’를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8년 넷플릭스 <나의 작은 시인에게>, 애플 TV+ 시리즈 <디킨슨>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BIFAN 개막작으로 선정된 <러브 라이즈 블리딩>에서는 ‘데이지’로 출연하며 그녀만의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장편 데뷔작 <세인트 모드>(2019)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던 로즈 글래스 감독의 탁월한 감각과 재능이 다시 한번 발휘된 최고의 슈퍼 범죄 로맨스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나 바리시니코프는 4일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 상영 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5일 상영 후에는 이경미 감독이 진행하는 메가토크에 참석, 강렬한 작품에서 선보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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