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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BIFAN,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참가자 60명으로 확대

30명 모집에 587명 지원, 20대 1 경쟁율...AI에 대한 영화‧영상 업계 뜨거운 관심 입증!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7월 2일부터 4일까지...워크숍 지원자 약 20대 1의 경쟁률로 정원 2배 증원!
연계 행사로 진행되는 부천시 소재 초등학생 대상 AI 특별 수업까지 공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6/26 [11:30]

제28회 BIFAN,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참가자 60명으로 확대

30명 모집에 587명 지원, 20대 1 경쟁율...AI에 대한 영화‧영상 업계 뜨거운 관심 입증!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7월 2일부터 4일까지...워크숍 지원자 약 20대 1의 경쟁률로 정원 2배 증원!
연계 행사로 진행되는 부천시 소재 초등학생 대상 AI 특별 수업까지 공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6/26 [11:30]

▲ 28회 영화제 포스터     ©부천시민신문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한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참가자 공모에 587명이 응모,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AI에 대한 영화‧영상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BIFAN은 AI 영상 제작에 대한 지원자들의 열렬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기존에 공표한 30명 인원을 60명으로 증원해 더 많은 창작자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 30명 모집에 587명 지원...20대1 경쟁률 기록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은 AI의 이점과 잠재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기존 영화 제작 환경에서 제약을 느꼈던 창작자들에게 유의미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크숍은 7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웹툰융합센터에서 2박 3일 동안 48시간의 해커톤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AI 영상 제작 전문가의 멘토링과 AI 유료 툴 패키지를 통해 AI 영화 제작을 경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7월 6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전시돼 영화제를 방문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워크숍 멘토로 AI 영상 제작자 온라인 커뮤니티 ‘큐리어스 레퓨지’ 대표 감독인 데이브 클락과 ㈜유지아이프로덕션 대표 브라이언 킴이 함께한다. 데이브 클락은 AI 영상 제작의 선구적인 인물로, 생성형 AI 기술을 콘텐츠 창작에 발 빠르게 접목하여 다수의 유명 매체와 칸영화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브라이언 킴은 K-POP 뮤직비디오,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영상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구성의 버추얼 IP를 제작하고 있으며, 특히 AI 기반 모델링과 예술 요소가 혼합된 언리얼 엔진 기반 하이엔드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 AI 워크숍 연계 행사, 관내 초등생 대상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 진행!

 

워크숍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갈 연계 행사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 또한 공개되었다.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은 부천시 소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한 AI 프로그램으로, AI의 미래 주역으로 자라날 초등학생들에게 영화와 영상 분야에서 실제 활용되는 AI 기술을 배우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은 부천아트벙커B39에서 7월 6일과 7월 7일 양일간 2회차씩 진행되며, AI 영상 제작 강의와 멘토링, 그리고 AI 툴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의 멘토인 '큐리어스 레퓨지'의 데이브 클락이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 강사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은 6월 27일 오전 10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응모는 홈페이지(https://plus.bifan.kr/community/comm01_view.asp?pk_seq=88170&sc_board_seq=1&sc_top_cond=all&actEvent=view&page=1&)를 참고하면 된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AI 시대를 이어갈 미래 주역들이 부천에서 자라나기를 바라며, 장차 부천이 AI 중심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세대에 대한 선도적인 AI 교육”이라면서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IFAN+ AI 필름 메이킹 워크숍’과 ‘AI Together: BIFAN+ AI 특별수업’ 프로그램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또한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한다.

 

제28회 BIFAN은 7월 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최초로 부천시 랜드마크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는 BIFAN은 AI 영화를 포함하여 전 세계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일 것으로 주목된다. 또한, ‘BIFAN+ AI’ 공식 사업을 통해 첨단영상산업의 허브로서 부천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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