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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당,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등록 마감

대표의원 정승현․최종현, 의장후보 김진경 의원, 부의장 정윤경·박옥분 의원 등록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6/12 [17:26]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등록 마감

대표의원 정승현․최종현, 의장후보 김진경 의원, 부의장 정윤경·박옥분 의원 등록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6/12 [17:26]

▲ 왼쪽부터 김진경 의장 후보, 박옥분-정윤경 부의장 후보, 정승현-최종현 당대표 후보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대석, 시흥2)는 12일 오후 4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갈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 경선에 참여할 후보등록을 마감했다. 

 

후보등록 마감 결과 대표의원은 정승현(안산4)·최종현(수원7) 의원, 의장후보는 김진경(시흥3) 의원이 단독 출마했고, 부의장 후보는 정윤경(군포1)·박옥분(수원2) 의원이 등록했다. 의장 후보로 결정된 김진경 의원은 33세이던 2008년 7대 도의원으로 입성힌 뒤 9대까지 내리 3선을 한 뒤, 이번 11대에 다시 당선된 4선 의원이다.  

 

후보들은 등록과 함께 13일 오전 9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의원총회 전까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의원총회에서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한다.

 

민주당 대표의원은 13일 선거를 통해 확정되며, 선거를 통과한 의장·부의장 후보는 7월 17일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선출된다. 국민의힘은 지난 11일 김정호(광명1)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선출했으나 의장단 후보는 아직 미정이다.

 

경기도의회 의석수는 전반기에는 여야가 78명으로 같았다. 그러나 지난 4월 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민주당 77명, 국민의힘 76명, 개혁신당 2명으로 재편되었다. 

 

장대석 선거관리위원장은 “전반기에는 여야 동수였지만 보궐선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 돼 제11대 의회 후반기를 맞았다. 도민의 기대와 관심이 큰 만큼 투표가 완료될 때까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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