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구 경기도의원, 쇠퇴하는 원도심에 생활밀착형 집수리 지원 촉구

본회의 5분 자유발언...단계적이고 일관된 노후·불량 주택 수리 지원체계 마련 필요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6/14 [07:28]

이선구 경기도의원, 쇠퇴하는 원도심에 생활밀착형 집수리 지원 촉구

본회의 5분 자유발언...단계적이고 일관된 노후·불량 주택 수리 지원체계 마련 필요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6/14 [07:28]

▲ 이선구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더불어민주당·부천2) 의원은 지난 10일 제35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쇠퇴하는 원도심 지역의 노후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집수리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아파트는 독립된 생활공간으로 주거의 편리성과 안정성으로 ‘살고 싶은 주거공간’으로 인식돼 편리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화된 반면 원도심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유형인 단독·다가구주택은 대부분 노후화되었고, 주차장·공원 등 기반 시설 또한 매우 열악하다 보니 주민들의 주거만족도는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노후·불량 주택의 집수리 지원을 위해 단계적이고 일관된 지원체계를 마련해 추진함으로써 쇠퇴하는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도시재정비사업해제구역에 대한 집수리 시범사업 추진 ▲실내 환경개선사업의 강화 ▲도시재생과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합한 관리·지원 ▲집수리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 및 지원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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