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부천 공동주택 노동자 실태 토론회 개최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과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공동 주관
공동주택 입주민과 노동자가 함께 행복한 아파트 조성에 대한 대안 모색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4/28 [18:39]

부천시의회, 부천 공동주택 노동자 실태 토론회 개최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과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공동 주관
공동주택 입주민과 노동자가 함께 행복한 아파트 조성에 대한 대안 모색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4/28 [18:39]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열린 광장(대표 박명혜 시의원)’과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5월 3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부천지역 공동주택 노동자 실태조사 연구 발표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에서 지난 ‘2020년 경기도 공모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부천시 아파트 노동자 실태조사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본 실태조사는 부천시 공동주택 중 의무관리단지인 187개소의 단지별 관리사무소, 경비원, 미화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 조사를 토대로 남우근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연구위원이 ‘부천 공동주택 노동자 노동실태 및 휴게시설 연구 발표 및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최영진 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입주민과 일하는 노동자가 함께 행복한 아파트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 ‘부천시비정규직근로지원센터’ 채널에 접속해 누구나 생중계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 행사 포스터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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