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디카시] 사념(邪念)

정창배 시인 | 기사입력 2021/05/01 [13:56]

[5월의 디카시] 사념(邪念)

정창배 시인 | 입력 : 2021/05/01 [13:56]



         사념(邪念)               

 

▲ 정창배 시인  © 부천시민신문


    손안에 고인 햇살마저 

    내 것이 아닌데

    잠시 내려앉은 벌 나비에 

    어지러웠던 꿈자리

    구시렁대며 나서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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