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청재단, 전성민 이사장 연임

‘여성ㆍ청소년이 행복한 부천 만들기’ 지속적 노력 이행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4/16 [18:38]

부천여·청재단, 전성민 이사장 연임

‘여성ㆍ청소년이 행복한 부천 만들기’ 지속적 노력 이행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4/16 [18:38]

▲ 장덕천 시장(왼쪽)과 신임 전성민 이사장(초임 당시 자료 사진)     ©부천시민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의 제4대 이사장으로 전성민 현 이사장이 연임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전성민 이사장은 지난해 4월, 3대 이사장의 중도 사퇴에 따라 보궐로 선임돼 잔여임기 1년을 마쳤으며, 특별한 귀책 사유가 없어 재신임하기로 인사위에서 결정, 지난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여청재단의 이사장은 비상근직으로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4대 이사장의 임기는 2021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이다.  

 

전성민 이사장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본부장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상임이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 등을 역임했다.  

 

전 이사장은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여성과 청소년 현안을 해결하려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의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런 에너지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다각도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난 5년여 동안 지역 여성·청소년의 삶을 이해하는 실태조사와 시범사업 실시, 정책 확산 과정의 모듈을 구축해왔으며, 전국 최초로 청소년 사업 성인지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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