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협 경기도협의회, 8대 회장에 박경국 용인뉴스 대표 선출

코로나19로 인한 언론환경 변화와 지방분권화 시대에 대응...‘지역언론’ 인프라 확충 강조
공동 마케팅 강화와 언론인 역량 강화 및 차세대 언론인 육성 등에 역점 둘 것

전지협경기 공동 보도 | 기사입력 2021/03/16 [17:13]

전지협 경기도협의회, 8대 회장에 박경국 용인뉴스 대표 선출

코로나19로 인한 언론환경 변화와 지방분권화 시대에 대응...‘지역언론’ 인프라 확충 강조
공동 마케팅 강화와 언론인 역량 강화 및 차세대 언론인 육성 등에 역점 둘 것

전지협경기 공동 보도 | 입력 : 2021/03/16 [17:13]

▲ 박경국 신인 회장  © 부천시민신문

(사)전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는 16일 박경국(65) <용인뉴스> 대표를 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기도협의회는 16일 오전 11시 주간시흥신문사 사옥에서 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출마한 박경국 대표를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수석 부회장에는 현성주 <북경기신문> 발행인, 감사에 박우열 <안성복지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사무국장에 나정숙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전지협은 2003년 6월 창립한 이후 전국 지역신문 300여 개 사가 가입된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협의회는 그동안 공동취재단 운영 및 공동 광고 유치 활동, 경기도 육아사진일기 공모전 개최, 지역언론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해외 탐방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박경국 신임 회장은 “경기도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영광스러운 한편,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경기도 지역 언론 발전과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코로나19로 지역언론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지방분권화 시대에 대응하면서 지역 언론사 인프라 확충, 공동 마케팅 강화, 언론인 역량 강화 및 차세대 언론인 육성 등의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경국 신임회장은 30여년 넘게 언론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전지협 중앙회 부회장, 전지협 경기도협의회 수석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7년 용인뉴스를 창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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