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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국회의원들, 기대 안고 힘찬 출발
기사입력  2012/05/30 [06:50] 최종편집    나정숙 기자
▲ 김경협 의원     © 19대 국회가 개원한 첫날, 부천시 4개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지역구민들의 선택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욕과 기대감을 안고 힘차게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초선인 원미갑 김경협 의원은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김경협입니다. 오늘부터 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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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협 의원     ©
19대 국회가 개원한 첫날, 부천시 4개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지역구민들의 선택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욕과 기대감을 안고 힘차게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초선인 원미갑 김경협 의원은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김경협입니다. 오늘부터 제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됩니다. 도와주신 덕분에 국민의 대표로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첫 의정보고를 했다.

김 의원의 사무실은 구 의원회관 769호실로 배정됐으며. 전화는 아직 미개통이다.

▲ 설훈 예비후보     ©
상임위원회에 대해서는 원미갑의 현안이 뉴타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국토해양위원회를 1차 선택하며, 차순위로 환경노동위원회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3선 관록의 원미을 설훈 국회의원은 19대 국회 개원을 맞아 “정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선택해준 부천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치 제대로 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설훈 의원의 서무실은 국회의원회관 신관 927호에 자리를 잡았다. 연락처는 02)784–8570~1 Fax.02)788-0229번이다.

▲ 김상희 의원     ©
재선의원으로 출발한 소사구 김상희 의원은 “30일부터 제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 번 국민의 대표로 일하게 되었습니다.”라며 “19대 국회에서는 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MB정권 지난 4년간 후퇴한 민주주의와 서민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기득권 세력의 특권의식을 철폐시키고 오직 99% 국민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도록 우리 19대 국회의원들이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지역구에 대해서는 “부천 소사를 위해서도 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구도심의 낙후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예산을 확보해야 합니다. 도원초등학교 특별교부금 확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역의 최대 현안인 뉴타운과 경인전철 지하화 역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공약입니다.”라며, “새로운 다짐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원혜영 의원    ©
상임위에 대해서는 교육과학기술위원회와 국토해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4선의 원혜영 의원 역시 “도와주신 덕분에 국민의 대표로 일하게 되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더욱 겸손하게 국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등원 소감을 밝혔다.  

원 의원 사무실은 신관 816로 배정됐으며, 전화는 02)784-3106~8번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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