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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로 고민이라면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 문의하세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난해 금융 취약계층 2만1,567명 지원...도내 19곳 운영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재무상담 제공,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소액금융 지원 등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4/17 [09:09]

“가계부채로 고민이라면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 문의하세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지난해 금융 취약계층 2만1,567명 지원...도내 19곳 운영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재무상담 제공,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소액금융 지원 등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4/17 [09:09]

#. 한부모 가정으로 생활고를 겪던 A 씨는 6,000만 원이 넘는 채무 늪에 빠져 힘들어하다가 금융 취약계층에 채무조정, 재무상담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알게 됐다. 센터에서 종합적인 재무상담을 받은 A씨는 법원에 개인파산 신청을 한 후 면책 결정을 받고 채무로부터 해방됐다.

 

#. B 씨는 과거 명의도용을 당하며 5,000만 원의 채무가 발생했으나 마땅히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찾았다. B씨는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채무조정을 통한 재기 지원) 제도를 안내받아 채무원금을 90% 감면받고, 경기극저신용대출도 지원받아 연체 중인 주거비도 해결하게 됐다.

 

금융 취약계층에 채무조정, 재무상담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지난해 2만1,567명을 대상으로 총 3만4,133건의 금융·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상담센터로 의정부시 소재 ‘원스톱(One-Stop)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로 북부 4개소(양주·고양·파주·구리), 서부 5개소(군포·안양·부천·김포·시흥), 동부 4개소(하남·광주·남양주·안성), 남부 5개소(수원·용인·평택·화성·안산) 등 19곳에서 운영 중이다.

 

 

▲ 권역별 지도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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