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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찬호, 드라마 ‘경우의 수’ 첫방
대본 인증샷 공개!
기사입력  2020/09/14 [11:20]   김정화
  9월 2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신현재 역을 맡은 배우 최찬호가 훈훈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첫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찬호는 봄기운 완연한 공원 속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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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신현재 역을 맡은 배우 최찬호가 훈훈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첫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찬호는 봄기운 완연한 공원 속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최찬호는 벚꽃나무 아래 걸터앉아 대본 공부에 한창인 모습과 함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경우의 수’ 대본 인증샷으로 보는 사람의 마음을 절로 설레게 만드는 남친짤을 탄생시켰다.

 

첫 방송을 앞둔 최찬호는 ‘올봄부터 열심히 준비해온 작품을 드디어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린다니 많이 설렌다. 제가 연기하는 현재는 요즘 보기 드문 로맨티스트다. 어떻게 하면 10년 차 커플도 이렇게 달달하고 설렘이 가득하단 걸 보여드릴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 꼭 장수 커플이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시고 현재만큼 배우 최찬호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고 방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최찬호는 신현재 역으로 분해 10년째 연애 중인 김영희(안은진)와 사랑은 넘치고, 현실은 버거운 청춘 커플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현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영희를 기준으로 살아왔고 영희와 함께하는 미래까지 꿈꾸고 있는 로맨티스트. 눈빛만 봐도 마음을 이해하고, 영희가 힘이 들 땐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주는 등 누구나 꿈꾸는 든든한 남자친구의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 특히 영희 역을 맡은 안은진 배우와는 작년 OCN 드라마틱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둘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기 호흡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다채로운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낼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조합은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제공 - 플럼에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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