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갑철 도의원, 한국금형센터 활성화 논의
기사입력  2020/09/10 [16:00]   김정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의원(더민주, 부천8)은 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기업지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금형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부천 오정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
더보기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의원(더민주, 부천8)은 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기업지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금형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부천 오정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금형센터 시험제작 연구동을 증축해 인천과 분산된 인력과 장비를 통합,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도입 및 제품개발 지원 등 금형산업 활성화 및 발전에 관한 것이다.

 

부천시는 2016년 산업부 공모사업 ‛첨단 금형산업 육성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 최갑철 도의원(가운데)가 금형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오정 일반산업단지에 수도권 최대의 금형지원센터를 건립했으나, 건축 당시 예산부족으로 건축 규모를 축소해 인력 및 장비가 인천센터로 분산돼 운영됨에 따라 금형센터의 확대 및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 19시대에 전체적으로 사업비 편성이 어렵고 금형사업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해 안타깝다. 증축을 통해 통합이 이루어지면 더 많은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이라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갑철 도의원은 “이원화 돼있는 한국금형센터의 일원화를 위해 연구기관 증축을 통한 공간 확장이 필요해 보인다. 금형센터를 통합해 금형산업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의 특화사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갑철 의원은 또 "금형센터 시험제작 연구동 증축을 위해 도의회 관계 상임위와  협의를 거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