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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훈련"
한국구명구급협회, 응급처치 주제로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20/08/10 [17:50]   김정환 시민기자
▲ 교육 실습 모습     © 부천시민신문 KEMA한국구명구급협회(회장 석기영)는 8일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EFC (Emergency First aid Care Seminar : 외상 응급처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명의 안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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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실습 모습     © 부천시민신문


KEMA한국구명구급협회(회장 석기영)는 8일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EFC (Emergency First aid Care Seminar : 외상 응급처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명의 안전전문요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특히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을 불러온 Covid19에 대비한 내용을 포함해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외상 응급에 대한 대응과 처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황에 알맞은 응급처치 이론과 기술을 접목한 교육으로 8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한국구명구급협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7만여 명에게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등을 보급·교육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교육 일정이 취소된 상황이다.

 
세미나에 참여한 한 안전요원은 “세미나를 통해 배운 외상 응급처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기대한다”며 “개인이든, 지역사회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안전한 일상이 되도록 학교, 직장, 단체 등에서도 외상 응급처치가 생활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 교육 참가자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 팔 골절 시 부목을 이용한 응급조치 실습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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