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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변하고도 열정은 여전히"
[창간 11주년 축사]
기사입력  2020/07/30 [07:39] 호수 166   정무현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
▲ 정무현 회장    지역지로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꿋꿋하게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가는 NEW부천시민신문이 벌써 11주년이 되었다니 그 노고에 우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항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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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무현 회장   

지역지로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꿋꿋하게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가는 NEW부천시민신문이 벌써 11주년이 되었다니 그 노고에 우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사항이 기사라는 생각으로 가벼이 보지 아니하며 언론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함께하며 날선 비판과 훈훈한 사연으로 부천과 함께 성장하여 왔습니다.

 

부천시민신문이 2009년 7월 창간할 당시 저는 도시철도과장으로서 부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지하철 7호선 건설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 기획재정부, 건설교통부, 서울시 등 관련기관은 가지 않은 곳이 없이 뛰어다니며 외부재원 1,100억원을 가져와 무사히 완공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렇게 지금은 공직을 떠나 부천문협회장으로 다시 만나게 되니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창간호의 그 열정이 지역사회에 없어서는 안 되는 소금으로 변함없는 정론지가 되기를 응원하며 함께 한 모든 분께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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