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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벗고 활짝 웃는 그 날을 위해”
[창간 11주년 희망 메시지]
기사입력  2020/07/30 [07:35] 호수 166   김동희 부천시의회 전 의장
▲ 김동희 부천시의회 전 의장  정말 고맙습니다. 의료인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작은 마음이 모여 감염병에 맞설 용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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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희 부천시의회 전 의장 

정말 고맙습니다. 의료인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한 작은 마음이 모여 감염병에 맞설 용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위기에 강한 DNA를 갖고 있나 봅니다. 항상 나라가 힘들면 국민들이 단합해서 이겨내곤 합니다. 정성과 온정이 오가는 손길 속에 대한민국이 살만한 나라라고 더욱 느끼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그리고 환자들과 국민의 안전을 남몰래 지켜주신 모든 의료인에 감사드립니다. 의료인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힘내시라는 간단한 말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 의료진 여러분들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만 더 참고 모두가 함께 똘똘 뭉쳐 이겨냅시다. 좀 더 경각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종식을 기다리겠습니다.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 폭염과 코로나라는 이중고에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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