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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
[창간 11주년 희망 메시지]
기사입력  2020/07/30 [07:33] 호수 166   윤병권 부천시의회 부의장
▲ 윤병권 부의장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87만 부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서 지난 200여 일간 코로나19에 맞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온몸으로 지키고 있는 의료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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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병권 부의장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87만 부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서 지난 200여 일간 코로나19에 맞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온몸으로 지키고 있는 의료인 여러분들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전 시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요즘 우리 부천도 현재까지 187명의 누적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고 아직도 22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경에도 위기에 강한 우리 대한민국은 메르스 사태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발 빠른 대처와 높은 시민 의식으로 K-방역이라는 말로 전 세계적으로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하고 7개월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마스크는 하나의 옷처럼 항상 우리 몸에 착용하는 필수적인 것이 되었고, 비대면 학교 수업, 자택 근무, 온라인 공연, 관중 없는 야구장, 랜선 여행 등 우리의 일상은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겪었고 사회 곳곳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자고 합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입니다.”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연대의 마음과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지키는 예방수칙은 지금 이 시각에도 묵묵히 희생하고 있는 여러 의료인을 지지하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단결된 힘을 보여 주길 바라면서 언제나 정론정필에 혼신을 다해 주시는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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