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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인협회, 17대에 회장에 정무현 시인 선출
기사입력  2020/07/10 [07:40] 호수 165   부천시민신문
▲ 정무현 시인     © 부천시민신문 제17대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에 정무현(66, 본명 정기재) 시인이 당선됐다.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우편투표 형식으로 회장 선출 선거를 실시, 투표에 참여한 46명의 회원 가운데 24표를 얻은 정 시인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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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현 시인     © 부천시민신문

제17대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에 정무현(66, 본명 정기재) 시인이 당선됐다.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우편투표 형식으로 회장 선출 선거를 실시, 투표에 참여한 46명의 회원 가운데 24표를 얻은 정 시인을 선출했다. 임기 3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정 시인은 1994년 계간 《리토피아》를 통해 등단해 시집 『풀은 제멋대로야』, 『사이에 새가 들다』 등 2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전국계간문예지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퇴직할 때까지 34년간 부천시 공무원으로 재직했으며, 경주향우회 회장을 역임했다.

 
온새미로합창단 창단에 참여했으며, 현재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시를 노래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계간 《아라문학》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인터넷 언론 <부천일보>에 칼럼 ‘시심이 바라본 오늘’을 연재하고 있다.

 
정 시인은 “부천문인협회 발전에 도움을 주시는 예총과 부천시에 감사드리며, 문화예술창의도시 명예를 위해 부천시와 함께 문화가 풍부하고 예술이 넘치는 도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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