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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갑’의 화려한 부활, 신호탄 쏜 김경협 의원
[화제의 인물]'지역신문의 날' 전지협 의정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0/06/29 [15:26] 호수 164   부천시민신문
▲ 국회일정으로 행사에 불참한 김경협 의원이 행사 후 상패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에서 3선 당선으로 시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커진 김경협 국회의원이 제17회 지역언론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언론대상 국회의원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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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일정으로 행사에 불참한 김경협 의원이 행사 후 상패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 부천시민신문


21대 총선에서 3선 당선으로 시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커진 김경협 국회의원이 제17회 지역언론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언론대상 국회의원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경협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낙선했으나 19대부터 21대까지 내리 당선돼 현재 3선 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학 재학시절,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하에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다 제적과 투옥(2년 2개월)을 이어가면서 학업을 마친 김 의원은 산업현장으로 돌아와 25년 넘게 노동자의 인권 보호에 앞장서다 국회에 진출했다.


초선 당시 원미갑 지역의 최대 현안인 뉴타운·재개발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을 제정, 사업 중단으로 떠안아야 했던 지역구 주민들의 거액의 가압류를 해지하고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과 스마트 시티 사업의 활로를 열었다.


2019년에는 특히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울역까지 14분이면 도착하는 GTX-B 노선을 유치, 쇠락한 구도심에 머물던 원미지역을 서부수도권 광역 교통 중심지로 부상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임을 얻었다. 이미 개통된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향후 서해선과 연결돼 시속 250km/h로 준 고속전철화된다면, 충청~호남까지 1~2시간대로 단축될 것은 물론 부천에서 유라시아대륙 진출도 가능하다고 김경협 의원은 강조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69건의 민생관련 법률 개정안을 제출하였고, 이 성과로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촉진을 위한 기업세제 지원 확대,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 등의 소득공제 기간 연장을 통한 가계소득 증대(이상 조세특례제한법), 개발제한구역 내에서의 공익사업 착공시한을 4년으로 연장(개발제한구역 특별법), 국가 및 공공기관의 조달사업에서 납품기업 근로자의 생활임금보장(국가계약법), 방만한 해외원조 사업의 체계 개선을 통한 예산절감(국제개발협력기본법) 등을 이뤄냈다.


3선 의원이지만 8년째 ‘토요 민원소통의 날’을 운영, 지역주민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제안과 건의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또한 21대 국회 1호 법률안으로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을 제안, 지난 67년간 지속된 정전체제를 마감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부천근로자종합복지관·노동복지회관 관장 ▲한국노총 전국지역지부협의회 의장 ▲부천지역노사정위원회 위원 ▲부천근로장학재단 설립자 겸 이사장 ▲한국고용복지센터 이사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 ▲한국폴리텍대·한국기술교육대 감사 ▲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치개혁부천시민연대 상임대표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제19~20대 국회의원(부천 원미갑) ▲더불어민주당 남북경협특위위원장·제2정책조정위원장·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부의장 ▲국회 서민주거복지특위 위원 ▲국회 지속가능발전특위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사회적경제정책협의회 부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특별법’ 준비위원 ▲국회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 ▲민주당 중산층서민세금폭탄저지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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