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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21대 의정활동 시작
소사~대곡선 ‘원종역’ 현장 찾아 안전 대책 및 공사 추진현황 점검
기사입력  2020/05/30 [17:35]   부천시민신문
▲ 원종역 건설 현장 찾은 서영석 의원     © 부천시민신문 21대 국회의원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 첫날인 30일,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정)은 부천시 원종사거리 소사~대곡선 4공구 공사 현장 방문으로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안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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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종역 건설 현장 찾은 서영석 의원     © 부천시민신문


21대 국회의원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 첫날인 30일,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정)은 부천시 원종사거리 소사~대곡선 4공구 공사 현장 방문으로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안전 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것으로 21대 국회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최갑철 도의원, 권유경·김성용·박홍식· 이소영 시의원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부천시 원종사거리에 위치한 원종역 신설 예정지의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소사~대곡선 4공구의 공사진행 현황 및 안전대책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보고를 받았다.

 

서영석 의원은 “소사~대곡선은 수도권 남서부의 중심지인 부천시와 경기도 고양시, 서울시 강서구 등의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꼭 필요한 사업일 뿐 아니라 서해선과 경의선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서해선 철도망의 핵심인만큼 향후 남북교류 시대가 열리면 그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며 소사~대곡선 개통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설명했다.

 

서 의원은 또 “부천은 인구밀도가 높고,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반면 철도 교통축이 가로로 형성되어 있어 남북축의 철도가 개통되면 주민들의 교통편의성 등 교통복지 혜택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적기 개통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 의원은 덧붙여 “물류단지사태 등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우려되는만큼 소사~대곡선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 관리 및 공사장에서의 안전사고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특히 여름 폭우 등 우기에 미리 대비하여 공사장 안전 점검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 시작에 앞서 ‘부천 오정 지하철 시대의 완성’을 위해  임기 전 소사~대곡선 추진현황, 원종~홍대선 추진현황, 대장신도시 추진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으며 의정활동 시작을 준비해 왔다.

 

서 의원은 “오늘부터 국회의원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된다. 지역과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지엄한 명령에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보답하겠다”며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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