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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0, 국제경쟁작 선정위원 발표
‘아카데미 규정 준수' 김명은 감독 등 6명 위촉...선정작은 7~8월 발표
기사입력  2020/05/21 [17:10]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국제경쟁작 선정위원(상단 왼쪽부터 김명은, 박세홍, 여은아 감독, 이수원 영화평론가,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이은화 객원프로그래머)     © 부천시민신문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국제경쟁 작품을 선정하는 6명의 위원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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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경쟁작 선정위원(상단 왼쪽부터 김명은, 박세홍, 여은아 감독, 이수원 영화평론가,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이은화 객원프로그래머)     © 부천시민신문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국제경쟁 작품을 선정하는 6명의 위원을 공개했다.

 
선정위원회는 아카데미협회의 권고사항을 수용해 성별 비율을 준수하고, BIAF에서 수상한 현역 감독 3명을 추가 위촉했다.

 
신임 선정위원은 <고치>로 BIAF2015 학생 대상을 수상하고, 장편 데뷔작 <장미여관>으로 BIAF2018 장편 경쟁에 진출한 여은아 감독, <The First Class>로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콘사토시상과 BIAF2019 단편 특별상을 수상한 김명은 감독, <용 없는 마을>로 BIAF 단편 제작지원상을 수상, BIAF2019 국제경쟁과 한국경쟁에 선정된 박세홍 감독 등 3명이다.

 

10년 이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로그래머로 활동해온 이수원 평론가도 지난해에 이어 BIAF 선정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수원 평론가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르 클레지오를 심사위원으로 초빙하고, 프랑스 대표 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소피 마르소의 초청과 통역을 담당한 바 있는 유럽 전문가이다. 이외에 김성일 BIAF 수석프로그래머, 씨네21 기자 출신의 이은화 BIAF 객원프로그래머도 위촉됐다.

 

BIAF2020 국제경쟁 단편 선정작은 7월 31일, VR 및 장편 선정작은 8월 중 BI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출품자격을 부여하는,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0은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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