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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3 등교생, 발열 등으로 9명 귀가 조치
기사입력  2020/05/20 [14:25] 최종편집    나정숙 기자
▲ 송내고등학교의 슬기로운 학교생활. 학교에서는 하루 2번 발열 체크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행된 첫날, 부천시 관내 28개교에서 발열 등으로 귀가 조치된 학생은 9명으로 파악됐다.   부천교육지원청은 20일 오후 2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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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내고등학교의 슬기로운 학교생활. 학교에서는 하루 2번 발열 체크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행된 첫날, 부천시 관내 28개교에서 발열 등으로 귀가 조치된 학생은 9명으로 파악됐다.

 

부천교육지원청은 20일 오후 2시 현재 학교에 등교한 학생 가운데 기준 체온보다 열이 높거나 기타 증세가 있는 학생 9명을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자가격리 4명, 자가진단 51명 등 모두 55명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4명의 학생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관내 고등학교에 재직하는 교직원 중에는 유증상자 또는 격리자가 전무한 것으로 조사됐다.     

▲ 보통 시험 볼 때 대형으로 간격을 띄어 배치한 책상. 19일 황진희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부천고등학교를 찾아 고3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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