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생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천예총 11대 회장 선거에 3명 입후보
오은령 무용협회장·백운석 전 국악협회장·고형재 전 미술협회장 출마
기사입력  2020/01/20 [21:35]   나정숙 기자
▲ 좌로부터 기호 1번 오은령 후보, 기호 2번 백운석 후보, 기호 3번 고형재 후보     © 부천시민신문 한국예총 부천지회(회장 김정환) 제11대 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부천예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장 박희주 부천문협 지부장)는 20일 오후 5시 후보 등록을...
더보기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좌로부터 기호 1번 오은령 후보, 기호 2번 백운석 후보, 기호 3번 고형재 후보     © 부천시민신문


한국예총 부천지회(회장 김정환) 제11대 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부천예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장 박희주 부천문협 지부장)는 20일 오후 5시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 추첨을 실시, 기호 1번 오은령 부천무용협회 지부장, 기호 2번 백운석 부천국악협회 지부장, 기호 3번 고형재 전 부천미술협회 지부장으로 확정했다. 

▲ 박희주 선관위장(앞줄 가운데)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부천예총 산하 단체는 현재 회원이 없는 영화인협회를 제외한 8개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투표에는 이들 단체만 참여한다. ©부천시민신문

 선거는 30일 오후 6시 부천예총 교육실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부천예총 산하 8개 협회별로 5명씩 선정된 40명의 대의원이 현장에서 직접 투표로 이루어진다. 대의원 등록은 20일 마감됐다. 

 
당선자는 40명의 대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로 결정된다. 득표수가 같을 경우 3차까지 투표를 진행하며 그때도 같을 경우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

 
당선자 결정은 현장 투표 결과에 대한 선관위 발표로 공고된다. 신임 부천예총 회장의 임기는 당선시부터 4년이다.

   
이번 선거는 김정환 현 회장의 3선 연임으로 8년 만에 치러져 관심을 끌고 있다. 

 

박희주 선관위원장은 “8년 만에 실시되는 선거인만큼 대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후보가 선출돼 명실상부한 부천의 문화예술 총 결집단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부천예총 사무국 입구에서 3명의 후보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예총 회장 후보자와 선거공약은 다음과 같다. 

기호 1번 오은령 후보

 

기호 2번 백운석 후보

 

기호 3번 고형재 후보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총, 부천예총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