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당, 부천오정 전략공천지로 확정
기사입력  2020/01/18 [12:35] 최종편집    나정숙 기자
▲ 김만수-서영석 예비후보     © 부천시민신문 김만수 전 부천시장과 서영석 전 도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경선을 예고했던 더불어민주당 오정선거구가 전략공천지역으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도종환)는 지난 15일 전체회의에서 ...
더보기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만수-서영석 예비후보     © 부천시민신문


김만수 전 부천시장과 서영석 전 도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경선을 예고했던 더불어민주당 오정선거구가 전략공천지역으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도종환)는 지난 15일 전체회의에서 문희상(경기 의정부갑)·이해찬(세종)·정세균(서울 종로)·원혜영(경기 부천오정)·추미애(서울 광진을)·강창일(제주 제주갑)·박영선(서울 구로을)·진영(서울 용산)·김현미(경기 고양정)·백재현(경기 광명갑)·유은혜(경기 고양병)·서형수(경남 양산을)·표창원(경기 용인정) 의원 지역구 등 현역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지역구 13곳과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부산 남구갑’과 ‘경북 경주’를 포함 15곳을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했으며, 1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됐다.

 

전략공천지란 경선을 하지 않고 후보를 선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부천오정선거구는 원혜영 국회의원이 5선을 달성한 곳으로 지난 12월 불출마를 선언, 지역에서 금배지에 대한 꿈을 키우며 성장해온 후배 정치인들에게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전략공천 결정에 대해 김만수 예비후보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경선 없이 홀가분하게 총선 승리를 위해 본선대비 선거운동합니다~~"라고 적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만수, 서영석, 민주당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