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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민아 아나운서, BIAF2019 개·폐막 진행
기사입력  2019/10/08 [01:02]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배성재 아나운서(왼쪽)와 김민아 아나운서(오른쪽)     © 부천시민신문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가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9)의 개막식과 폐막식의 사회자로 각각 선정되었다.

 

배성재 아니운서는 2006년 SBS에 입사한 이후 베이징올림픽, 브라질월드컵,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중계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SBS 간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5~6년, 2018년에 이어 올해로 네 번째 BIAF와 인연을 맺었다.

 
한때 영화감독을 꿈꿨을 정도로 영화광으로 알려진 배성재 아나운서는 깔끔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BIAF2019의 개막식을 한층 더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BIAF2019의 개막식은 18일 오후 7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며, 인기 걸그룹의 축하공연까지 더해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BIAF2019의 폐막식 사회는 만능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원조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맡는다.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BIAF 폐막식 사회를 맡았던 김민아 아나운서는 올해 폐막식 사회를 맡으며 다시 한 번 BIAF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7년 MBC 스포츠플러스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야구 읽어주는 남자’, ‘베이스볼 투나잇’ 등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민아 아나운서는 현재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진행으로 BIAF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BIAF2019의 폐막식은 22일 오후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되며, 각 섹션별 수상작품들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19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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