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인생 > 마음을 여는 한마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디카시-dica詩] 마음이 걸려 올려질 때
기사입력  2019/10/01 [17:49] 최종편집    양성수 시인

 

                      마음이 걸려 올려질 때 


                  바다마저 비밀의 深淵 다 알지 못해

                  그대가 무심결 낚싯대 드리운다 해도
                  낚이어 올려지는 것들은 
                  그 무엇일지라도
                  오직 그대 몫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