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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밝히는 자신의 책이야기 열려
부천교육청, 성곡·부곡·부흥초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초청강연 마련
기사입력  2019/09/24 [18:25]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김혜정 작가의 강연 모습     © 부천시민신문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맹성호)은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생생한 책 속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고 저학년의 즐거운 책읽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작가와의 만남은 「소리질러, 운동장」 진형민 작가와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김혜정 작가가 참여하며 총 3회 운영된다.

 

진형민 작가는 ‘이야기 속 숨은 권리 찾기’주제로 23일 성곡초를 시작으로 30일 부천부곡초에서, 김혜정 작가는 ‘우리들의 꿈찾기’주제로 24일 부천부흥초에서 강연했다.


부천교육지원청 윤태호 평생교육건강과장은“책 속 작가와의 만남을통해 책의 내용과 작가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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