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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위문
기사입력  2019/09/10 [08:59]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장덕천 시장은 지난 9일 다니엘병원을 방문,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다.(사진 왼쪽부터 김재복 미망인회 회장, 김찬숙 부원장, 장덕천 시장, 김영미 이사장, 차효문 상이군경회장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의 국가유공자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9일 장덕천 부천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부천다니엘병원을 방문하여 장기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 시장은 이날 차효문 부천시 상이군경회장과 김재복 전몰군경미망인회장의 안내로 부천다니엘병원에 장기입원 중인 11명의 국가유공자를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장 시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부천시는 앞으로 국가유공자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어르신은 “바쁜 시정에도 위문을 와줘서 고맙다. 용기를 얻어 빨리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소재의 다니엘병원과 메디홀스병원은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위탁병원으로 지정돼 국가유공자의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두 병원에 장기입원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43명에게 추석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 장덕천 시장(왼쪽)과 차효문 회장이 상이용사를 병문안하고 위로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지난 9일 장덕천 부천시장(왼쪽)이 차효문 상이군경화장과 부천다니엘병원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를 위문했다.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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