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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장 시인, 제5회 전영택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발표...시집 <99인의 자화상>으로 수상
기사입력  2019/09/05 [19:36]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시상식은 10월 1일 충남 부여 제39차 전국대표자대회에서 개최

 

▲ 이오장 시인

최근 한국 정치인의 꼴을 낱낱이 풍자하는 시집을 출간해 화제를 일으킨 부천문인회 이오장(67) 시인이 지난 2일 시집 <99인의 자화상>(시문학사)으로 제5회 전영택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 이오장 시인의 <99인의 자화상> 표지 

 

(사)한국문인협회(이사장 이광복)에서 시상하는 전영택문학상은 창작활동에 전념하는 문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시상식은 10월 1일 충남 부여에서 열리는 제39차 전국대표자대회에서 개최된다.

 

올해 수상자는 이오장 시인을 비롯해 ▲김석문 시인(시집 <금석문(金石文)>) ▲정유지 시조시인(시집 <너는 꽃이다>) ▲정안길 소설가(단편소설 <끝에서>) 모두 4명이 선정됐다.

 
이오장 시인의 수상작 <99인의 자화상(시문학사)>은 직업군 99종에 대한 특성과 애환, 동기, 과정을 서정적으로 풀어낸 시집으로 지난 7월 출간됐다. <관련기사 본지 167호 및 인터넷 부천시민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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