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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dica詩] 엄니
기사입력  2019/09/02 [17:16] 최종편집    양성수 시인

 

                            엄니

 

                     지, 막둥이여유
                     올 추석에는 못 내려가유
                     그래두 걱정일랑은 하지 마셔유
                     밥 챙겨 먹음서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께유

                     엄니 보고싶네! 우리 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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