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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추석을 만드는 나눔의 손길
부천제일감리교회, 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612만원 상당의 라면 전달
기사입력  2019/09/03 [10:21]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전달 모습     © 부천시민신문


부천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이민재)는 지난 2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55박스(612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는 부천제일감리교회는 올해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잊지 않았다.

 

부천제일감리교회 이민재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자 하는 뜻에서 매년 후원물품을 기증하고 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인화 대산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신 라면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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