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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도서관, 휴관 기간 독서문화프로그램 정상 운영
기사입력  2019/08/30 [12:58]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부천시립원미도서관은 리모델링 휴관기간(2019. 8. 26.~2020. 3. 31.)에도 지역 주민에게 차질 없는 독서진흥서비스와 진로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이커, 독서프로그램, 진로지원 특강 및 파견활동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 메이커프로그램

10월부터 매주 관내 청년 및 동아리 대상으로 분야별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소는 유한대학교, IOT혁신센터, 도당도서관에서 진행하며 분야는 3D프린터, 드론, 가죽공예, 홈패션, 플로리스트 등이다.

11월에는 지역 내 청년 및 동아리 회원 대상으로 메이커와 연계한 인문학 강좌와 현장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 독서문화프로그램
10월에서 11월까지 관내 어르신, 청년, 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전한 노인 여가문화 조성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해피엔딩 은빛노트>, <NONO치매 독서미술>, <100세 시대 준비하기> 등 3개 프로그램을 거점경로당에서 들을 수 있다.

 

한울빛도서관에서는 취업면접을 앞둔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하고 상동도서관에서는 북스타트 부모교육특강으로 <새벽달의 엄마표 영어>를 운영한다.

 

◇ 진로지원서비스 
10월에 관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직업체험 및 탐방과 교육 등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휴먼라이브러리 진로특강>,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찾아가는 대학생 멘토링>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 원미도서관 휴관기관 문화프로그램 운영내용 및 회원모집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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