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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기념 축사] 각계 대표 축사
기사입력  2019/07/18 [16:55]   부천시민신문
임해규 자유한국당 원미을당협 위원장 ‘시민의 신문’으로 시작한 그 초심을 잃지 않은 10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차명진 자유한국당 소사당협 위원장NEW부천시민신문은 지난 10년 동안 부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어 주는 친한 친구가 되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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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해규 자유한국당 원미을당협 위원장
‘시민의 신문’으로 시작한 그 초심을 잃지 않은 10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차명진 자유한국당 소사당협 위원장
NEW부천시민신문은 지난 10년 동안 부천 시민과 함께 울고 웃어 주는 친한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100년 간 번창하십시오.

 

정영광 부천문화원장
‘21세기 시민사회의 동반자’로 경기도민과 부천시민의 알권리 실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의 언론으로 자리매김 한 NEW부천시민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지역의 올곧은 언론사로써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생생하고 유익한 정보전달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광회 경기녹지포럼 이사장

부천시민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성역 없는 건강한 비판과 진실을 보도하고, 권력과 비리에 결탁하지 않는 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이라 믿으며 응원합니다.

 

한상도 건국대 문과대학장
수많은 신문과 방송, 미디어가 넘치는 세상에서 오직 부천시민만을 바라보며, 지역 언론을 고수해온 NEW부천시민신문의 고집과 끈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완벽한 지방자치시대는 지역언론, 지방언론이 꽃피울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나날이 발전해가는 ‘문화도시 부천’의 품격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지역 신문으로 꿋꿋하게 걸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이희용 서울신학대 인문도시업단장·교수
세계적으로 하이퍼로컬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세계의 주요 도시들은 세계를 무대로 무한히 발전해가기 위해 도시내부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부천이 세계무대를 향해 발전해 가는 도시로 자리 잡는데 <NEW부천시민신문>은 언론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부천 공동체라는 삶의 자리에서 시민들과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중심 언론으로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승환 부천중학교 교장

청소년과 함께 하는 믿고 보는 신문
청소년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박상근 부천보훈회관 관장
언론은 약자의 편에 있어야 하고 시민의 편에 있어야 한다. 시민들의 삶의 구석구석을 함께 해온 NEW부천시민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언론정신을 지키는 시민의 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박정치 광복회 부천지회장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은 지역주민의 사랑과 미래의 희망을 바탕으로 늘 함께하며 주민과의 소통으로 올바른 소식을 알려주고 서로 간의 신뢰하는 마음이 함께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듯 공정하고 불신 없이 명확한 지역 주민의 대변자 역할을 할 때 주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이 신문을 보면서 삶의 생동감을 얻을 수 있다면 더없이 소중한 신문이 될 것입니다. 용기 있는 취재와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꾸밈없는 언론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NEW부천시민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이현순 부천YWCA 사무총장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과 활성화를 위한 귀사의 끊임없는 노력과 귀 기울임에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과 애정을 견지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발전과 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NEW부천시민신문이 좋은 신문으로, 부천을 좋은 사회로 만드는 일에 늘~ 힘써 주세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서승갑 국제대 강사
참 언론의 길을 정진해온 NEW부천시민신문이 벌써 10살이 되었군요. 천공의 깊이로 張三李四의 삶을 어루만져 日新又日新의 중심이 되길 기원합니다.

 

조희윤 카툰캠퍼스 대표
부천의 정론지로 10년을 꿋꿋이 지켜온 NEW부천시민신문! 날카로움과 따뜻함을 겸비한 부천의 대표 언론사로 부천시민과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창간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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