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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부천’ 셀프 자동 세차장 'Motto Car Wash'
[홍보] ‘마이카시대’ 세차는 안심 셀프로...경인고속도록 입구 내동 위치
기사입력  2019/08/14 [12:27]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최신 자동 셒프 세차장 Motto Car Wash     © 부천시민신문
▲ 깨끗해진 차량 앞에서 포즈 취한 김미진 대표     © 부천시민신문

 

“집은 없어도 되지만 차는 있어야 한다.는 세태에 따라 이미 오래전 ‘마이카 시대’로 접어든 우리 사회.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도 가지가지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몸보다 자동차를 더 닦고, 털고, 광택을 내고, 기름칠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아끼는 자동차도 비나 눈을 맞거나 먼지가 많은 곳을 한번 운행하고 나면 씻지 않고는 못 배긴다. 하지만 기계식 세차는 늘 불안하고 특히나 자동차가 새차라면 더욱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일.

▲ 세차의 1단계- 물뿌리기     © 부천시민신문


이럴 때 찾는 곳이 셀프 세차장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물 뿌리고, 직접 비누칠까지…다시 물 뿌리고, 물기 제거하고, 왁스까지 바르려면 족히 1시간 이상 걸리는 대청소가 된다. 
그나마 경험이 없거나 기계 다루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에게는 엄두도 못내는 일이다.

 

▲ 세차의 2단계-버블 샤워(세제 뿌리기)     © 부천시민신문

 

이런 세차의 고민을 한 순간에 날려버린 곳이 부천 내동에 등장했다.

바로 Motto Car Wash(모토 카 워시)이다.

Motto Car Wash는 셀프 자동세차 시스템이다.  

 
차량을 세차장에 주차한 후 어떤 종류의 세차를 할 것인지 선택한 후 자동 버튼을 누르면 실행이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세차를 골라서 할 수 있다. 많이 지저분하지 않다면 물만 뿌리는세척/헹굼 버튼을 누르면 된다. 

  

▲ 세차의 3단계-헹굼     © 부천시민신문


많이 지저분해서 거품 비누를 써야 한다면 오토 버블을 이용하면 된다. 차량이 커서 팔이 닿지 않는 곳이 있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버튼만 누르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차량에 아무런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위, 아래, 양옆에서 자동으로 물이 분사되어 단 몇 분 만에 뽀드득 소리나는 자동차로 바뀌기 때문이다.      

 

Motto Car Wash에는 동시에 5대를 세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건조와 다른 곳을 손볼 수 있는 20면의 주차면 등 넓은 공간을 확보한 것이 또 다른 매력이다. 

  

“커피 마시면서 세차를 즐겨요” 

 

세차장 한쪽에는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모임을 할 수 있는 카페도 마련돼 있다. 시간이 없어 세차를 못하시거나 미팅을 못하신다면 만날 사람을 세차장으로 부르시라.

 

지인들과 즐거운 수다를 떠는 동안 차는 깨끗하게 목욕을 끝낼 것이다.

 
모토카워시 김미진 대표와 김현수 부천점장은 모두 부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 고장 출신으로 “‘향토기업’을 일구고 싶어 인근 도시에 개점하려다 이곳에 1호점을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면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치: 부천시 신흥로 398   전화:032)677-5519

▲ 기계가 싫다면 내가 직접 문지르기-팔이 닿지 않는 곳은 사다리를 이용해서 문지른다.     © 부천시민신문
▲ 카드충전기     © 부천시민신문
▲ 세차 후 건조기(왼쪽)와 세차 메뉴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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