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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침략, 국민과 함께 이겨냅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천원미을 시·도의원들, 5개 전찰역에서 일본 규탄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19/08/02 [23:03] 최종편집    나정숙 기자, 강대열 시민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미을지역위원회(위원장 설훈)는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수출절차 간소화 혜택을 인정하는 ‘백색국가’에서 배제된 2일 오후 6시 30분 황진희·임성환·김명원 도의원을 비롯해 박찬희·이동현·박정산·임은분 시의원은 당원 및 시민들과 함께 지역구 내 5개 전철역(송내역·중동역·신중동역·부천시청역·상동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본경제 보복을 규탄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 신중동역에서 캠페인 벌이는 황진희, 김명원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 임성환 도의원(완쪽에서 세번째)과 박정산 시의원이 당원들과 함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당원 및 시민들과 일본 규탄 캠페인 벌이는 임은분 시의원.(좌측 네번째 본지 강대열 시민기자, 여섯번째가 임은분 시의원이다)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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