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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대변하는 ‘진정한 시민의 신문’
[창간 10주년기념 축사] 황진희 도의원
기사입력  2019/07/18 [11:49]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황진희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21세기 시민사회의 동반자, 부천시민과 함께 만들고 함께 읽는 지역신문”을 표방하며 지난 2009년 7월 30일 창간된 <NEW부천시민신문>이 벌써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진실되고 공정한 보도로 시민들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NEW부천시민신문>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창간기념일을 맞아 나정숙 대표님과 NEW부천시민신문 가족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경기도의회는 1,350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경기도의원으로서, 제1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들의 삶의 터전에 스며들어 그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부천시민신문도 ‘진정한 시민의 신문’이라는 그 신념을 잊지 않고 시민을 대변하는 신문,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더욱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제63회 신문의 날 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신문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고, 국민과 국가의 힘을 알 수 있는 바로미터’라며 힘없는 사람, 소외된 사람들을 대변하는 언론의 사명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NEW부천시민신문이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잊지 않고 스스로 혁신해 나간다면 시민의 사랑과 신뢰가 변치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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