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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기념 축사] 김상희 국회의원
어두운 곳은 밝히고, 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신문
기사입력  2019/07/18 [11:42]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김상희 국회의원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누비며 동분서주해 오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가 도래한 요즘,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지역 언론이 건전한 소통과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할 때, 성숙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부천시민신문은 지난 10년 간 ‘21세기 시민사회의 동반자’, ‘시민이 함께 읽고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신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1300만 경기도민과 90만 부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왔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아 더욱 성숙한 보도로 어두운 곳은 밝혀주고, 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사회적 신문의 사명을 이어나가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더 크게 성장하는 부천시민신문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과 함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부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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