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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시장후보, 현충탑 참배로 유세 개시
‘클래스-업, 창의도시 부천’ 표방...부천시민과 ‘공존공영’ 강조
기사입력  2018/05/24 [15:27] 최종편집    부천시민신문
▲ 선거 출마 후 첫 기자회견 갖는 장덕천 후보     © 부천시민신문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이하 장덕천 후보)는 등록 첫날인 24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부천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 오전 9시 부천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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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출마 후 첫 기자회견 갖는 장덕천 후보     © 부천시민신문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이하 장덕천 후보)는 등록 첫날인 24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부천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 오전 9시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후보자 등록을 마친데 이어 오전 10시에는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혔다. 
예비후보부터 단 한 차례도 공식 회견을 한 적이 없는 장 후보는 이날 첫 기자회견에서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빼고,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누겠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 사람이 먼저인 사회,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밥 먹고 사는데 걱정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장덕천은 시민 속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시민이 원하는 시원한 정책을 약속한다. 돈보다, 이념보다, 명예보다, 사람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지키는 정치와 행정으로 시민 맞춤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또 “지금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부천은 일자리 바람을 만들어 부천을 부천답게 완성하겠다”며, “시장이 내려오면 시민이 오르기 쉽고, 시장만 잘하면 부천이 발전한다”는 말로 시장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덧붙여 장 후보는 “(시민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꿈을 꾸며, 같은 길을 가겠다”면서 “주거와 환경, 문화와 미래, 안전과 복지 그리고 삶의 질을 포함한 부천의 모든 현안들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클래스-업, 창의도시 부천’을 꼭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오늘 기자회견은 박지영 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시.도의원 출마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사진촬영 등  미디어 행사를 가졌다.

한편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캠프인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오후 4시 상동 소풍터미널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부천시장 당선을 위한 레이스를 시작한다.

 

[장덕천 후보 프로필]


·1965년 전북 남원 출생
·부천남초, 부천중, 중경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현직 변호사
·제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법률인권특보
·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법률자문 변호사
·현, 부천 더불어포럼 상임공동대표
·현, 경기도 법률고문 변호사
·현, 부천시 여성청소년재단 이사
·현,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현,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률자문위원
·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현, 부천시 체육회 고문변호사
·전, 부천노총 법률고문변호사
·전,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심판위원

 

▲ 참석자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 나번 후보들     © 부천시민신문
▲ 유일한 다번 김춘우(오른쪽)로 후보와 함께     © 부천시민신문
▲ 더불어민주당의 여성후보들과 함께     © 부천시민신문
▲ 선관위 후보등록에 참석한 장덕천 후보     © 부천시민신문
▲ 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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