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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보좌관, 잇단 음주운전 ‘망신’
출근길 도로 한복판에서 잠든 백 모 보좌관,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기사입력  2016/02/04 [10:28] 호수 86   부천시민신문
혈중알코올 농도 0.105%로 면허 취소에 해당2014년 오모 보좌관도 음주운전 사고내고 음주측정 거부로 공무집행 방해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의원(부천 원미을)의 보좌관 백 모(58)씨가 3일 오전 8시경,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2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3일 오전 국회로 출근하던 길에 부천 내동 인근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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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알코올 농도 0.105%로 면허 취소에 해당
2014년 오모 보좌관도 음주운전 사고내고 음주측정 거부로 공무집행 방해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의원(부천 원미을)의 보좌관 백 모(58)씨가 3일 오전 8시경,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2일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3일 오전 국회로 출근하던 길에 부천 내동 인근 3차선 한 가운데서 잠이 든 것으로 밝혀졌다.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5%로 면허 취소에 해당한다. 
경찰은 백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설훈 의원은 2014년 9월에도 보좌관 오모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와 추돌사고를 내고 음주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일로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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