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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2015, “Be a Fan, BiFan!”
부천영화제, 슬로건 공모 수상작 발표...1등에 김재하 씨
기사입력  2015/02/17 [14:44] 호수 68   부천시민신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주최한 ‘BiFan2015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6일 열렸다.   지난 2월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슬로건 공모에는 지난해 1,538편 보다 약 2.5배 증가한 3,899편이 접수되었다. ▲ 김영빈 집행위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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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주최한 ‘BiFan2015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6일 열렸다.   
지난 2월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슬로건 공모에는 지난해 1,538편 보다 약 2.5배 증가한 3,899편이 접수되었다.

▲ 김영빈 집행위원장과 슬로건 당선자 1등 김재하, 2등 오진주 씨     © 부천시민신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슬로건 수상작에 대한 1, 2차 심사를 거쳐 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1등은 김재하(서울 마포구) 씨가 출품한 <Be a Fan, BiFan!>이 차지했으며, 2등은 오진주(서울 마포구) 씨의 <더 큰 영화, 더 큰 세상>, 3등은 장문순(전북 군산) 씨의 <Happy Dream, BiFan>이 선정됐다.
1등을 차지한 <Be a Fan, BiFan!>은 BiFan을 만나는 순간, ‘누구나 BiFan의 팬(BiFan)이 된다!’ 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심사위원들에게 새롭게 바뀐 영문명칭을 긍정적이면서도 기발하게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1등 30만 원, 2등 20만 원, 3등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으며, 1등 슬로건은 앞으로 2015년 BiFan의 다양한 홍보자료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이번 슬로건 공모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지난해보다 월등히 증가한 접수작들을 살펴보면서 BiFan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내년 20회를 앞두고 올 한해 관객과 소통하며 판타스틱 장르영화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9번째를 맞는 BiFan은 7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11일간 부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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