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BIAF, 제24회 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 수상작 발표

실기대전 ‘만화 부문’ 박소정·공모전 ‘상황표현 부문’ 이다현 대상 수상
‘고등부 캐릭터 부문’ 수상작 3편은 일반인 심사 거쳐 굿즈로 제작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5/10 [17:33]

BIAF, 제24회 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 수상작 발표

실기대전 ‘만화 부문’ 박소정·공모전 ‘상황표현 부문’ 이다현 대상 수상
‘고등부 캐릭터 부문’ 수상작 3편은 일반인 심사 거쳐 굿즈로 제작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5/10 [17:33]

▲ 대상 수상작. 고등부 박소정의 작품(왼쪽)과 중등부 이다현의 작품  © 부천시민신문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에서 개최한 ‘제24회 BIAF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이하 ’학생대전‘ 표기) 실기대회’ 심사결과가 10일 오후 2시 발표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8일 부천대학교 본캠퍼스에서 1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애니메이션 부문(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매우 밀접하게 활용되고 있는 가까운 미래사회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기발한 방법) ▲만화 부문(영하 30도 혹한의 날씨에 길고양이 가족의 겨울 탈출기) ▲상황표현 부문[인공지능 로봇과 살아가는 인간(주제테마: 인공지능)] ▲캐릭터 부문[기후변화에 맞서 싸우고 행동하는 영웅의 모습(Red Cross Hero)] 등 4개 부문 주제로 진행되었다.

 

심사 결과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대회에서 고등부는 대상 포함 부문별 금·은·동·특별상 총 144명, 중등부는 총 25명이 수상하였다. 이 가운데 고등부 실기대전에서는 박소정(덕이고 3년), 중등부 공모전에서는 ‘상황표현’ 부문에 응모한 이다현(부천 부인중 2년)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를 담당한 심사위원들은 “지난해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서 질적 수준이 높아져 우열을 가려 심사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제시된 주제에 대한 분석적 이해와 자신만의 독특한 장면을 시각화하고자 노력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 밝고 창의적인 작품을 더욱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드는 심사였다”는 심사평을 밝혔다.  

 

▲ 굿즈 후보작  © 

올해 대회에서는 특별히 대한적십자사와 공동 주최로 진행된 ‘고등부 캐릭터 부문’ 본상 수상작 3편은 일반인 심사를 거쳐 굿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일반인 심사는 결과 발표와 동시에 BIAF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af.ani/)을 통해 일반인 투표로 진행된다.

 

한편 수상작품 전시회는 5월 28~6월 9일 BIAF홈페이지 미디어관 온라인 전시와 한국만화박물관 오프라인 전시 그리고 11월 2~13일 신한커머스 본사 갤러리에서 각각 열린다. 시상식은 6월 2일 오후 2시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BIAF홈페이지(www.bi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2)- 325-2061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디카시-dica詩] 아이러니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