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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 별땅 우리가 최고~!”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4월 29일부터 ‘어린이주간’ 행사 운영...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진행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5/08 [03:21]

“하늘땅 별땅 우리가 최고~!”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4월 29일부터 ‘어린이주간’ 행사 운영...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진행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5/08 [03:21]

▲ 가족 사진 찍기에 참여한 어린이가 캐릭터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소장 김병학)에서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어린이주간 행사 ‘하늘땅 별땅 우리가 최고~!’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상담소 이용 아동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1주일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 첫날에는 김병학 소장의 어린이날 축사와 함께 어린이날 축하 노래 합창, 희망 풍선날리기가 펼쳐졌으며, 매일 페이스타투·행운의 룰렛·가족사진 촬영 등 재미있는 놀거리와 체험활동이 마련되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았던 행운의 룰렛 코너에서는 간발의 차이로 1등과 5등이 당첨돼 아이들의 탄성과 환호가  터지는 등 즐거운 분위가 이어졌다. 

 

참여 어린이들을 더욱 즐겁게 한 것은 후원자들이 마련한 과일꼬치·아이스크림·팝콘·소시지·만두·붕어빵 등의 풍성한 먹거리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었다.    

 

행사와 더불어 상담소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양육문화를 조성하였으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있도록 아동학대 인식개선의 장을 마련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단체·기업·개인후원자·상담소 운영위원들이 후원했으며, 녹색환경연합회·대한적십자사 역곡1동 봉사회·부천시안전모니터단·경인여대·부천대·서울신대·유한대 등 지역 내 유관단체 및 대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도움을 주었다. 

 

김병학 아동종합상담소 소장은 “매년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1년 365일 중에서 이날 하루만이라도 어린이들이 진짜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으면 좋겠다”며 “올해는 매년 하루 개최하던 어린이날 행사를 1주일간 마련했다. 매일 찾아오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 가득한 날이어서 함께 즐거웠다”고 밝혔다.     

 

▲ 개회식 모습  © 부천시민신문

 

 

 

▲ 행사모습  © 부천시민신문

 

 

▲ 아동학대 캠페인 모습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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