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설훈 후보, ‘새로운미래’ 선대위와 함께 ‘피날레’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4/10 [07:21]

설훈 후보, ‘새로운미래’ 선대위와 함께 ‘피날레’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4/04/10 [07:21]

▲ 상동 홈플러스 앞에서 이뤄진 설훈 후보의 피날레 선거운동 현장


설훈 부천(을) 국회의원 후보(새로운미래)는 9일 오후 7시 30분 상동 홈플러스 앞 광장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마지막 집중유세에는 새로운미래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박원석ㆍ신경민 공동선대위원장 등 새로운미래 선대위가 합류하여 총력전을 펼쳤다.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은, 유세를 통해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심판이자 민생을 살리기 위한 총선”이라며, “준비된 후보만이 윤석열 정권심판과 민생 살리기 모두를 잡을 수 있다”면서 설훈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신경민 공동선대위원장은, 민주당의 공천 실패를 언급하며 “김준혁ㆍ양문석ㆍ김기표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많은 비리 정치인들이 공천되었다”고 비판하며 “이런 비리 정치인들로 어떻게 비리 정권을 청산하겠냐? 깨끗한 설훈 후보만이 진정한 정권심판을 할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설훈 후보는 “13일의 마지막 여정이 끝이 났다. 윤석열 정권심판과 확실한 부천 발전에는 비리 의혹이 많은 후보보다 도덕적이고 유능한 검증된 후보만이 이뤄낼 수 있다”고 피력하고, 1기 신도시 재정비, 중동역세권 재개발 등 부천시민의 숙원사업의 신속한 마무리와 강력한 윤석열 정권심판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유세는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화상을 통해 설훈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새로운미래 선대위와 함께 한 설훈 후보.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박원석ㆍ신경민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힘을 실어주었다.

 

▲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앞 줄 가운데 설훈 후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웹툰‧이모티콘 창작에서부터 코스프레 입문까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22대 총선&시의원 보궐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