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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관위, 부천시 3개 선거구 '경선' 실시

현역 의원 4인 모두 경선 참여...예비후보 13명 중 3명만 1차 컷오프 통과, 정치 신인들 높은 장벽 실감
부천갑-김경협·서영석·유정주, 부천을-김기표·서진웅, 부천정-김상희·이건태 경선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3/02 [11:33]

더불어민주당 공관위, 부천시 3개 선거구 '경선' 실시

현역 의원 4인 모두 경선 참여...예비후보 13명 중 3명만 1차 컷오프 통과, 정치 신인들 높은 장벽 실감
부천갑-김경협·서영석·유정주, 부천을-김기표·서진웅, 부천정-김상희·이건태 경선

나정숙 기자 | 입력 : 2024/03/02 [11:33]

▲ 민주당 경선 후보. 왼쪽부터 부천갑 김경협-서영석-유정주, 부천을 김기표-서진웅, 부천병 김상희-이건태 후보  © 부천시민신문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오전 11시 지난달 29일 개편된 부천 3개 선거구에 대해 경선 방침을 확정 발표했다.  

 

선거구별로는 부천시 갑의 경우 오정구와 합해지면서 양 지역의 현역 의원인 김경협·서영석·유정주(비례) 3인 경선이 확정돼 그동안 선거운동을 해온 8명의 예비후보(미등록 포함)가 모두 컷 오프됐다.  

 

부천시을은 설훈 국회의원의 탈당으로 현역 의원 없이, 4명의 예비후보 중 한병환·박정산 예비후보가 컷 오프되고 김기표 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서진웅 전 경기도의원의 경선으로 확정됐다. 

 

부천시정은 권정선 예비후보를 컷 오프한 채 현역 김상희 의원과 이건태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의 경선으로 결정됐다. 

 

민주당은 현역 의원 4명 모두 경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 반면, 변화를 요구한 예비후보들은 14명 가운데 3명만 1차 컷 오프를 통과해 정치 신인들의 높은 장벽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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