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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희망재단, 기후위기 극복 ‘맞손’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과 기후위기 극복 위한 MOU 체결
정인조 이사장, 기후위기 기부금 1억원 약정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23/03/24 [18:08]

부천희망재단, 기후위기 극복 ‘맞손’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과 기후위기 극복 위한 MOU 체결
정인조 이사장, 기후위기 기부금 1억원 약정

나정숙 기자 | 입력 : 2023/03/24 [18:08]

▲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왼쪽부터) 정인조 부천희망재단 이사장,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임영심·이택규 공동대표   © 부천시민신문


부천희망재단(이사장 정인조)이 당면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55개 단체)’과 기후위기 극복 및 기후정의 활동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천희망재단과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은 지난 21일 재단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기금을 조성, 기후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지원하기로 했다. 

 

그 첫 기금으로 정인조 ㈜글로벌21대표 겸 부천희망재단 이사장이 1억 원의 후원금을 약정했다. 

 

정인조 이사장은 “기후위기와 탄소 중립은 국내만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함께 극복해야 할 지상 최대 난제”라며, “1억 원의 기금이 마중물이 되고, 관내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정성이 모아져 부천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천 활동이 선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좋은 성과를 내었으면 한다”면서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이택규(부천환경교육센터 대표)·임행심(부천YWCA 사무총장) 공동대표, 부천희망재단 정인조 이사장과 김범용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문의 (032)321-9123 부천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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