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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준법지원센터, (사)한국나눔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정신질환 검사 및 치료에 공동 협력 추진
(사)한국나눔연맹, 검사 및 치료비용으로 1천만 원 후원 약정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9/28 [22:57]

부천준법지원센터, (사)한국나눔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정신질환 검사 및 치료에 공동 협력 추진
(사)한국나눔연맹, 검사 및 치료비용으로 1천만 원 후원 약정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9/28 [22:57]

▲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는 양 기관 관계자들


법무부 부천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택준)는 28일 오전 11시 (사)한국나눔연맹 대강당에서 연맹과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신질환 치료 및 심리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의 정신질환을 조기에 선별 검사하고 심리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신질환 보호관찰 청소년의 선별검사와 진료비 등 일체 비용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재범 방지를 위한 생활개선과 기타 원호 지원 등에 대해 양 기관이 협력을 약속해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사업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또 협약사항을 실현하기 위해 (사)한국나눔연맹에서 1000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부천준법지원센터에서는 이 후원금을 정신질환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검사비와 약물 및 심리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부천준법지원센터 김택준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정신질환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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